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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8 Britain's Got Talent - Pall Pott & Connie (3)

Britain's Got Talent - Pall Pott & C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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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그가 핸드폰을 판매하는, 별다른 관심을 받지못하는 외모의 남자라 하더라도,
비록 그녀가 6살밖에 되지않는, 앞니가 몽창빠진 철부지 어린애라고 하더라도,
 
짧은 선입견과 피상적인 외견으로 사람의 재능을 평가해서는 안된다.

영국판 'American Idol'이라는 'Britain's got Talent'에 출연한 두 명의 지원자가 이를 지엄하게 일깨워준다.

감동은 우리의 생각이 깨지는 순간 시작된다.


 
 Paul sings Nessun Dorma high quality video/sound





Britain's Got Talent- Connie



(2007. 6. 18,  posted by Sweetp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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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프팩 2007.06.20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도 또 새로운 소식을 실으셨네요. 저는 지금 LA입니다. 출장왔습니다. 이곳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습니다.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임선영씨라고. 예전 프리다칼로 공연보고 술마시며 밤을 세운 까당스 동지입니다. 지금 선영 언니는 이곳의 브로드컴이라는 회사의 파이낸셜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더 반가운 소식은 얼마전 약혼했고 2년뒤 결혼한답니다. 함께 만나 저녁먹으면서 수다를 떨다보니 옛 생각이 나네요. 서울가서 한번 뵙죠. 더 자세한 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Sweetpee 2007.06.20 16:53 address edit & del

      아 출장중이시군요... 임선영씨 잘 알죠...호방하게 웃으시는...나이 꽤 됐을 것 같은데..ㅎㅎ...어떻게 늙어가는지 사진이라도 한 장 찍어오시지요.

  2. 울프팩 2007.06.26 07: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고보니 선영씨 사진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고기 구워 먹느라고 바빠서, ㅎㅎㅎ. 선영씨는 그새 나이를 많이 먹었더구만요. 처음에 못알아봤습니다. 제가 너무 못알아봐서 민망했던지, 선영씨가 오히려 "저 많이 늙었죠?" 하고 되묻는 바람에 당황했습니다. 아무튼 정착하기 힘든 그곳에서 좋은 직장 잡고 열심히 사는 모습 보니 보기좋았습니다. 대단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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