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이틀동안 6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바로 다음날,
제주는 푸르디 푸른 색의 마술을 펼쳐보였습니다.
제주 중문 롯데호텔과 마라도에서 담은 제주의 하늘과 바다입니다.
Tag : 롯데호텔, 마라도, 바다, 사진, 여행, 제주도, 풍경,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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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디 푸른 제주에서... (2007. 9. 8., Posted by Sweetpee)
울프팩
| 2007/09/10 00:00 | PERMALINK | EDIT | REPLY |어지간한 외국 부럽지 않은 풍경이죠. 그런데, 풍차는 또 언제 만들었답니까. 희한하네요.
스카이프 김과장
| 2007/09/10 15:02 | PERMALINK | EDIT | REPLY |와우.. 색감 좋은데요..
막상 사진으로 보니까, 더 좋은거 같네요. ^^
전 스카이프 (절대 스카이라이프 아님)팀 김과장입니다 (절대 산적같은 김과장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