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늦은 휴가를 다녀왔다.
올해가 가기전.....,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매년 한 번씩 해외여행을 가겠다는 와이프와의 약속을 올해도 지키기 위해 별다른 준비도 없이 싱가폴을 경유해 빈탄으로 향했다.
인도네시아 발리(2000년) - 태국 푸켓,방콕(2001년) - 괌(2002년) - 몰디브(2003년) - 헝가리, 체코 등(2004년) - 필리핀 보라카이, 마닐라(2005년) - 홍콩(2006)에 이어 일곱번째다.
사진 몇 장으로 추억을 남겨본다.
Raguna Bintan(Angsana Resort)에서의 3박4일이다.
(2007. 12. 19., Posted by Sweetp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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