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가로서의 화려한 배경을 넘어 다양한 장르와의 교류와 융합을 통해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창조하는 피아니스트 주형기.
2002년 팝스타 빌리 조엘과 공동으로 작업한 크로스오버 음반이 주목을 끌면서 ‘피아노 맨’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한 한국계 영국인 피아니스트 주형기(Richard Joo)가 러시아 태생의 바이올리니스트 알렉세이 이구데스만과 기상천외한 ‘음악쇼’를 펼친다.
클래식 음악계에서 이미 정상급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이 음악가들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클래식의 명곡들과 음악가들의 일상을 소재로 시종일관 예상을 뛰어넘는 즐거움과 웃음을 준다.
바이올린의 거장 기돈 크레머는 “음악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쇼”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는 “이구데스만과 주형기는 음악의 거장일 뿐 아니라 코미디의 거장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않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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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 2008/05/15 12:16 | PERMALINK | EDIT | REPLY |piano lesson 1분 30초정도에서 주형기가
연주한 곡 제목 이 뭐에요?
많이 들어본 노랜데..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furex@hanmail.net